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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EF PAPER TOY

Campaign / UNICEF

모방하기 어려운 새로운 브랜드 에셋 창출

유니세프는 인스파이어/디와 유니세프가 함께 주도하였던 디지털 미디어에서의 페르소나 전략을 다른 모금기관들도 시작하면서 자사의 디지털 모금 브랜드인 유니세프 WeAction을 대표하는 아름이 캐릭터의 존재감을 경쟁 기관들이 쫓아올 수 없도록 더욱 강화하고 싶었습니다. 인스파이어/디는 페이퍼 토이를 활용하여 아름이 캐릭터를 실물로 만들고 스토리를 부여했습니다. 이로써 아름이는 평면적인 페르소나에서 벗어나 보다 입체적인 페르소나가 될 수 있었고 디지털 브랜드 에셋에서 벗어나 현실에서도 그 존재감을 갖는 독보적인 페르소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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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아름이와 친구들을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것은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몇 번의 테스트를 통해 아름이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은 페이퍼 토이를 제작하였습니다. 디지털 매체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아름이를 유니세프 후원아동에게 건네었을 때 기뻐하던 아이들의 표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페이퍼 토이 프로젝트로 인해 아름이 캐릭터는 어린이가 만지고 안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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