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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VISSE INTERIOR

Branding / CREVISSE

스타트업의 비상을 돕는 크레비스 타운홀의 공간 브랜딩

지난 10월, 크레비스 타운홀은 신사동을 떠나 사회혁신 벤처 클러스터가 형성되고 있는 성수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환경, 모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1개의 임팩트 벤처가 사용하는 공간이 된 크레비스 타운홀은 이륙을 준비하며 활주로를 질주하는 비행기처럼 모든 타운홀의 임팩트 벤처가 멋진 비상을 준비할 수 있는 Airbase 컨셉의 공간으로 다시 탄생하였습니다.

INSPIRATION

Airbase는 항공체가 떠오르기 전 정비를 하는 장소이자 항공체가 떠오르는 활주로가 있는 공간입니다. 크레비스는 임팩트 벤처들이 비상을 준비하는 Airbase가 되고 싶었습니다.
공간 중앙에는 가로 폭 2m 세로폭 55m의 활주로(runway)를 두었습니다. 처음 crevisse 타운홀에 방문했을 때 질주하는 항공기의 시원한 속도감을 상상할 수 있도록 Main gate에서 활주로의 끝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세부 공간은 회의실은 hager(격납고), 로비는 라운지(Rounge), 휴게실은(Bunker)로 Airbase를 연상할 수 있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시각적으로 일관성을 부여하기 위해 각 디자인 요소에서는 수직, 수평선을 강조하였고 재질 역시 블랙 철제, 노출 콘트리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진취적이면서 성장을 갈망하는 타운홀 이미지가 형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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